핵심 요약: Day3 Serving & Ranking 핵심 — 구글은 쿼리를 segmentation과 동의어 확장으로 이해하고 Posting List 방식으로 순위를 매기며, 검색 데이터 정합성은 GA4보다 서치콘솔이 높다. 그리고 AI에 새 용어는 없다, SEO다.
⛓️💥 Google 검색 Serving 의 시작은 Query 의 이해로부터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 그리고 특히 띄어쓰기가 없거나, 띄어쓰기가 있어도 영어와 같이 활용하지 않는 한국어와 같은 언어들의 query 를 이해하기 위해서 구글은 query 를 각각의 단어로 분리하고, 제외하는 segementation 방식을 활용합니다. 그 이후 유저들의 사용하는 의미로서 동의어들로 확장하고 context 적인 동의어들로 확장하게 됩니다. 이렇게 query 를 통해서 + documents 를 통해서 Google은 유저가 검색하는Query 에서 정확한 의도를 번역하게 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Google 은 검색어를 이해하고, 이해한 검색어를 Index로 보내게 됩니다.
🏆 살짝 엿본 Google Search Ranking 방식
랭킹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수백가지이지만, Google이 query를 이해하는 방식을 들여다보면 어떤 콘텐츠가 best matching 되는 콘텐츠일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keywrod matching 에서의 의미가 아닌 키워드가 가진 의도를 맞추는 방식으로 접근이 필요합니다.
랭킹 로직 중에서, 구글이 순서대로 의도에 맞는 문서를 나열하는 방식을 The Posting List 라고 설명해주었으며, 간단히
URL ID | Language | Country | Quality
네개의 요소들을 통해 URL 의 순위를 판단하는 예시를 보여주었습니다.
📊 Search Console vs Google Analytics4
두가지 툴의 데이터 제공 방식에 대한 차이를 알지만 실무를 하다보면 두 데이터의 차이를 이해할 수 없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Google Search Console 팀의 Daniel 에 의하면
“검색 영역에서의 데이터는 GA4 의 세션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식보다, Search Console 의 데이터가 정합성이 가장 높은 믿을 수 있는 데이터다”
라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몇년 전 Google Analytics 팀에 있다가 현재는 search console 팀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한다는 장난도 섞으면서요. 추가로 GA4에서는 구글 검색 관련 데이터에서 Search Console 만큼 break down 해서 데이터를 확인하기 어려운 점도 언급했습니다.
🤖 No new acronyms for AI
3일동안 일관되게 전달한 메세지. AI, AEO, GEO 가 아닌 SEO 임을 강조했습니다. 다른 LLM 모델에 관해 구글이 의견을 줄 수도 없었지만 적어도 Gemini, AI overview, AI mode 검색결과에서는 Google 이 기존 검색 방식과 동일하게 운영하고 있음을 마지막날까지 일관되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슬쩍 Gary 가 아는 선에서 다른 LLM 모델 역시 SEO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을 사용하는지는 의문이라는 개인적 의견을 주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