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콘텐츠 이미지 개수에 정답 공식은 없다. 국가별 이미지 문화와 페이지 역할(정보성, PDP, FAQ)에 따라 유저에게 가치를 주는 방식으로 이미지를 최적화해야 한다.

없어도 괜찮을 수도 혹은 큰일날 수도 있습니다

국가별로 선호하는 콘텐츠 비주얼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당장 가장 가까운나라 일본 웹사이트의 이미지 활용법을 보겠습니다

  • 화려한 색
  • 잡지같은 거대한 텍스트 이미지
  • 제각각 다양한 폰트
  • 광고 벽지같은 나열

반대로 미국 웹사이트는 이미지 수가 적을 뿐더러 이미지 내 텍스트도 일본에비해 굉장히 작게 활용하고있습니다

크게는 국가에서부터 작은 우리 브랜드의 타겟 고객까지 이미지의 SEO적인 역할을 고려하면 유저에게 메세지를 정확히 전달하는 것, 유저의 다음 행동을 유도하는 것, 유저를 페이지 내 더 머물도록 하는 것 등등 여러 역할을 갖고있습니다.

콘텐츠의 역할을 고려하여 타겟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실험하며 찾아가야할텐데요 몇가지를 예시로 보면

  1. 정보성 콘텐츠에서는 유저에게 정보전달을 돕고, 웹사이트 체류를 위한 장치로서 이미지를 활용이 될 수 있고.
  2. PDP에서는 유저의 전환을 위해 상품 기능의 디테일함을 담고 전환까지 이어질 수 있는 이미지들, PLP 에서는 유저가 보고싶은 카테고리 상품의 각각 매력적인 이미지들 활용
  3. FAQ 혹은 Support 콘텐츠라면 유저가 자주 겪는 문제해결을 도울수 있는 이미지를 활용

이렇게 각 페이지의 역할별로 이미지가 유저에게 가치를 줄 수 있도록 각각 최적화되어야합니다

이미지 갯수로 단순 최적화 공식을 찾기보다는 유저에게 브랜드 메세지, 상품 가치전달, 문제해결을 위해 타겟 유저군의 경험부터 더 나아가서는 국가별 다른 문화적 특성을 고려해 이미지를 활용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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